다. 그는 ‘오빠’ 발언 비판에 “본인 머릿속이 온통 음란마귀로 차 있으니 나이 차이 나는 남녀가 부르는 평범한 호칭조차 섹슈얼하게 들리는 것 아니냐”고 페이스북에 썼다가 지웠다. ‘오빠’는 남남끼리에선 나이 어린 여자가 손위 남자를 정답게 이르거나 부르는 말이다. 어린이날 국립국어원 온라인 게시판에는 ‘처음 만난 상황에서 나이 어린 여자가 40세 이상인
크가 공개돼 화제다.지난 2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프랑스 출신 파티시에 바스티앙 블랑-타이외르(Bastien Blanc-Tailleur)는 초부유층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웨딩 케이크를 제작하고 있다. 그의 케이크는 모두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패션의 오트 쿠튀르에 비유될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블랑-타이외르는 "모든 디자